- 세원이앤씨(091090) : 이종인 대표이사 단일 체제서 이재원·김동화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
- 대한제강(084010) : 한성민 대표이사 임기 만료로 이경백 대표이사 체제 변경
- 한화(000880) : 자금조달 위해 한화투자증권과 300억원 규모 공모사채 거래
- 솔루엠(248070) : 계열사인 SoluM Vina CO., LTD에 대한 채무 약 365억원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기아(000270) : 특수관계인 현대자동차(005380)가 발행한 700억원 규모 특정금전신탁(MMT) 매수
- KISCO홀딩스(001940) : 자회사 환영철강공업이 압연공장 작업 일체 생산 중단
- 케이티스카이라이프(053210) : 김철수 대표이사에서 양춘식 대표이사로 변경, 신규 선임
- 남양유업(003920) : 운영자금 등 약 76억원 조달하고자 주주 우선공모 방식 유상증자
- 대한항공(003490) : 해외 기업결합 심사 미종결·선행조건 미충족 등 신주 인수계약의 한국산업은행(또는 아시아니항공)과 상호 합의로 거래 종결 기한 3개월 연장
- 드림텍(192650) : 등기임원 김형민·박찬홍 외 직원 47명 보통주 81만3600주 신주교부·자기주식교부·차액보상 방식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 눈에 띄는 경제 외신
-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종목 중 우량주 100개로 구성된 나스닥 100 지수가 12월 저점 대비 20%나 오르면서 기술적으로는 강세장에 진입했지만, 일반적으로는 이 지수의 큰 폭 상승은 위험·고성장 기업에 대한 선호가 증가했다는 점을 시사해도 투자자들은 이를 매수 신호로 착각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 재무부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전기차 보조금과 관련 세부 지침을 발표하고 오는 1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며, 이 규정으로 일부 차량은 보조금이 줄어들거나 없어질 수 있고 적용 모델수가 줄어들 수 있는데 테슬라의 경우 모델3 후륜구동 차량 보조금은 줄어든다고 미국 정부 당국자들은 설명했다.
- 지난달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다니엘 장(장융)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자체 CEO와 이사회가 관리하는 6개 독립 사업 단위로 재편한 조직 개편은 시장 변화에 민첩히 대응하고 의사결정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그룹은 각 회사 지주회사의 성격을 띠고 지배주주로서 이사회는 새롭게 통제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 주요 경제부처 일정
[기획재정부]
- 추경호 부총리, 무디스 연례협의단 예방(오전 9시30분, 비공개)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23년 한국 연례협의 실시(오전)
- 2023년 2월 온라인쇼핑동향(오전)
- '23년 주요 경제정책을 유튜브로 듣다(오전)
[금융위원회]
- 상환전환우선주와 전환우선주에도 리픽싱·콜옵션 규제를 적용하겠습니다(정오)
[한국은행]
- 주요일정 업음
[금융감독원]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상생금융 확대를 위한 대구 지역 방문 및 DGB금융지주의 지배구조 선진화 금융포럼 참석
- 대용납입을 통한 사모 CB·BW 관련 공시제도 개선- '사모CB를 악용하는 자본시장 교란사범을 엄단하겠습니다'(2023.1.20. 금감원 발표) 후속조치-(06시)
- 2022년 신탁업 영업 현황 분석(06시)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상생금융 확대를 위한 지역 방문과 함께 DGB금융지주의 '지배구조 선진화 금융포럼'에 참석(10시30분)
- 2022년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영업실적(잠정)(정오)
- 2022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잠정치)(정오)
- 상환전환우선주와 전환우선주에도리픽싱·콜옵션 규제를 적용하겠습니다(정오)
■ 코로나19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만523명 늘어 3082만9827명을 기록했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42명이고, 사망자는 5명 증가해 총 3만4270명이다.
방역당국은 지난 2월 26일부터 일요일·공휴일에도 매일 오전 9시 30분 공개하던 코로나19 통계를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이 결정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유행 안정화 상황과 공무원 등 일선 현장에서의 피로감을 고려한 조치다.
정부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지난달 20일부터 해제됐다. 중앙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2020년 10월 부터였다. 남은 조치는 병원·약국·노인요양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와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다.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3단계를 발표했다. 이는 △1단계 위기단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전환 △전수보고 대상 2급에서 표본감시 대상 4급 등급 조정 △인플루엔자처럼 상시적 감염병 관리 단계로 전환 시기 등이다.
방역당국은 오는 7일 동절기 코로나 추가접종을 종료한다. 추가접종이 끝나는 오는 8일부터는 접종기관이 축소됨에 따라 지금보다 예방접종이 불편해질 수 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당국은 오는 7일까지 예방접종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권고를 변경했다. WHO는 지난달 말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만 마지막 부스터샷(추가접종) 이후 6~12개월 후 접종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그 외 건강한 사람들은 받을 필요가 없다.